| ▲글로벌 인도주의 리더 성장 위한 2024년 RCY 하게캠프 사진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단원의 인성 발달과 적십자 인도주의 봉사 정신을 배우고 실천하는 “2024년 경기 RCY 하계캠프”를 내설악미리내캠프에서 실시한다. 이번 캠프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열린다.
“기후 재난 없는 안전한 지구! RCY 기후행동 스타트 365!”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기후변화인지-기후난민체험-기후행동’로 구성되어 단원들이 기후 위기에 대해 이해하고, 기후 행동을 통해 인도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외에도 공동체 활동(팀빌딩, 레크리이에이션 등), 예술제, 생태계 탐사 등을 통해 단원들의 공동체 의식을 배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용상 사무처장은 “경기 RCY 하계캠프를 통해 청소년 단원들이 기후변화의 위기가 인도주의 위기임을 깨닫고 대한민국 탄소 중립과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을 통해 미래사회를 책임질 글로벌 인도주의 리더로서의 한층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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