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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지난 24일 서울 용산 어린이정원에서 개최된 ‘자립준비청년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LH)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LH가 한국씨티은행, 세이브더칠드런과 ‘자립준비청년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LH가 한국씨티은행,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첫 출발을 지원하는 ‘함께서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함께서기 지원사업'은 LH 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소형가전, 생활물품 등을 지원하고 주거·금융 생활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년간 총 800명의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한준 LH사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그리고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LH는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한국씨티은행은 2년간 6억 원의 후원금을 제공해 사업 운영을 지원하며, 세이브더칠드런은 후원금 관리와 사업 운영을 맡게 됐다.
LH는 이번 사업으로 주택지원뿐만 아니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자립 지원과 생활안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LH는 2020년부터 '유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주거안정 지원과 LH 입사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
최근 5년 동안, 6,759명의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임대주택을 제공했고, 지난 6월에는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 교육을 실시하고 관련 교육 영상을 공개했다.
LH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LH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전담 콜센터인 ‘유스타트 상담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한준 LH 사장은 “자립준비청년이 안정된 주거를 바탕으로 온전히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우리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자립준비청년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업방안을 지속 발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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