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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양주 옥정동 땅꺼짐(싱크홀)현장 사진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최근 전국 곳곳에서 잇따라 싱크홀 사고가 발생하자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지자체는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순찰과 관리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최근 땅꺼짐(싱크홀) 현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4월 10일~4월 15일까지 총 6건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지난 10일 오후 3시 37분경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한 도로에서 지름 1m, 깊이 3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어 13일 오전 8시 50분경 서울 마포구 지하철 5호선 앞 차로에서는 지름 40cm, 깊이 1.3m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한때 도로가 통제됐었다.
14일 오전 7시 40분 부산 사상구 감전동 도로에서는 가로·세로 3cm, 깊이 4c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다. 부산 사상구와 소방당국은 방호벽을 설치한 후 도로 1개 차로를 통제해 복구를 완료했다.
지난 15일에는 무려 3건의 싱크홀이 연달아 발생했다. 오전 6시 45분 광주 동구 지산사거리에서는 지름 0.9m에서 깊이 1.7m 싱크홀이 발생했다. 다행히 재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어 같은 날 오전 7시 45분경 서울 중랑구 신내동 중랑구청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는 가로 40㎝·세로 30㎝, 깊이 90cm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번 싱크홀은 순찰 도중 구청 치수와 직원이 발견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날 밤 8시경 인천 부평역 횡단보도에서도 가로 5m, 깊이 10c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도로의 차량 통행이 통제됐었다.
이렇듯 4월 연이어 발생하는 땅꺼짐 현상에 지자체 관계자들은 향후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순찰과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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