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담호전경(사진:진안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전북 진안군이 최근 금강수계기금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침체된 마을주민 지원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전북 진안군이 금강수계기금 11억 4300만원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수변구역 주민지원 사업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강수계 물 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각종 행위 규제를 받고 있는 마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중 8개 읍 면 64개 마을이 대상이다.
또한, 간접 지원 사업은 ▲친환경 유기질비료 구입 ▲공동 농기계 구입 등 소득증대 사업 ▲가구별 상수도 급수시설 ▲가구별 음식 처리기 구입 ▲마을 회관 보수 ▲ 마을 회관 운영비 지원 등이 있다.
한편, 직접 지원 사업비는 총 사업비의 40%~50%로 상향되었으며 3~4월 총 550명에게 재산 규모에 따라 전체 5억 7000여만 원을 생활개선 비용으로 지급한다.
끝으로, 최방규 과장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마을에 주민 지원사업을 추진해 활력을 불어 넣겠다”라며 “앞으로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 사업이 마련 되도록 힘써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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