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모집 포스터 (사진=해양수산부)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해양수산부가 주요 정책을 알릴 유튜브 영상 제작자를 모집에 나섰다.
해양수산부가 2월 10일부터 3월 2일까지 올 한 해 동안 해수부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갈 공식 협력 제작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성인 중 유튜브를 운영 중이며, 구독자가 10만 명 이상인 자로, 해수부 공식 유튜브에 게시된 모집글의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협력 제작자는 올해 말까지 해수부 정책을 자신만의 정체성을 담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알기 쉬운 영상으로 제작 후 자신의 채널에 월 1회 이상 게재하면 된다. 특히 과학, 역사, 실험,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제작이 가능한 자를 우대한다.
선정된 협력 제작자들은 해수부가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와 정책 현장을 경험할 수 있으며, 1인당 연간 최대 2,7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정도현 대변인은 “해수부는 해양수산 정책을 국민들이 보다 쉽고 자주 접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며, “해수부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줄 능력있는 콘텐츠 제작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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