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참여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4-28 14:43:57
  • -
  • +
  • 인쇄
자원봉사 활동, 찾아가는 건강 정보 서비스 부스 운영
▲사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치매환자 및 가족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동행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본부장, 문경아)는 지난 26일, 전주시 보건소가 주최한 치매 예방과 극복을 기원하는 2024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심평원 전북본부 직원들은 치매환자 및 가족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동행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대표 서비스인 내가 먹는 약!! 한 눈에 라는 슬로건으로 각종 의약품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 등과 기관 서비스 홍보 부스도 운영했다.

전북본부는 2021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받은 후로 전주시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치매환자 대상 물품 기증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올해에는 전 직원을 치매 파트너 플러스로 양성하여 치매 극복활동 및 치매 관련 정보 제공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경아 전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