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3년째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의 코로나19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동국제약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어 10년간 재단의 ‘우리가족행복나들이’ 행사를 후원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행사 진행이 어려워 2020년부터는 행사 후원을 대신해 입원치료가 잦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의 입원 시 필요한 코로나19 음성진단서 관련 검사비를 지원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제한된느 봄 나들이 행사 후원 대신 코로나19 검사비 지원을 추진했다”면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국제약은 이외에도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 수익금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비롯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녹색어머니회, 한국리틀야구연맹, 한국초등골프연맹 등 어린이 유관단체들과 협업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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