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백화점 지하서 40대 작업자 감전...가슴·허벅지 화상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9 14: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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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인천시의 한 백화점 지하에서 작업하던 40대 남성이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6분경 미추홀구 백화점 지하 2층 전기실에서 40대 남성 A씨가 작업을 하던 중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는 가슴과 허벅지 부분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일시적으로 해당 건물 일부 구역에 전기공급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됐다.

백화점 운영사와 관계기관은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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