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부산・경북・강원과 4개 시・도 관광자원 홍보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7-18 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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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 관광진흥 협의회 공동협력 사업으로 추진

 

▲ 울산시청 전경 (사진 : 울산시청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그룹 탄(TAN)을 통해 지역 홍보에 나섰다.

울산시는 ‘동해안권 관광진흥 협의회’(회장 김석명 울산문화 관광체육국장)에서 제작한 울산, 부산, 경북, 강원 4개 시・도의 홍보영상을 유튜브(TAN_officials 및 4개 시・도 채널)를 통해 송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20대 남자 일곱 명으로 구성된 그룹 탄(TAN)이 7번 국도를 따라 떠나는 내용을 주제로 울산, 부산, 경북, 강원 4개 시・도의 여행 콘텐츠를 촬영했다.

그룹 탄(TAN)은 인생 사진 포인트, 각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대표 음식, 누리 소통망에서 핫플레이스 카페 등을 소개하고 있다.

7월 5일 울산을 시작으로 경북을 소개하고 있으며, 19일 부산, 26일 강원도 영상이 차례로 올라갈 예정이다.

이번 영상으로 울산 등 4개 시・도는 알려지지 않은 이색 명소를 소개하는 적극적인 홍보로 다양한 관광객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부산, 경북, 강원 동해안권 4개 시‧도는 각 지역이 가진 장점과 자원을 공유하여 우수한 관광자원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해안권 관광진흥 협의회는 울산, 부산, 경북, 강원 4개 시‧도를 광역관광체계로 구축해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개발하고 관광 상품을 공동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04년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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