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소폭 조정
- 에코프로 변동 키우며 하락 전환
-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 필요
- 미 선물 소폭 하락
시장이 다소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소 조정을 받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을 비롯해 LG화학과 삼성SDI가 동반 하락하면서 배터리와 2차전지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에코프로 등은 오전 상승세를 반납하며 크게 밀리고 있고,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도 속락하고 있다. 미국 FOMC가 진행 중인데 금리동결이 증시에 선반영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거란 우려가 반영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를 비롯해 JYP Ent, 에스엠 등이 반등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흐름은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여진다. 기관의 매도가 현물과 선물에서 동시 출회되면서 프로그램 매도도 1300억 이상 진행되고 있다. 한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비교적 차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거래대금의 위축과 바이낸스 US의 충격 여파가 단기간에 해결될 기미가 없어 잠시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고 보여진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현재 각각 3396만원과 227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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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소폭 밀려나며 증시가 조정을 받는 모습이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
현재 미 선물은 소폭 하락 중이고 환율은 달러 당 1279.75원에 거래되며 소폭 상승했다. 시간외에서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소폭 상승 중이나 대부분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연방준비위원회는 우리 시각 15일 새벽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도 일각에서 과열 논란이 제기되고 있어 금리 동결이 결정된 후 매물 소화 과정이 불가피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테슬라와 엔비디아의 추세가 워낙 강하게 다져졌고, 애플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닷컴의 견조한 상승 추세로 짧은 시간 내에 상승 기조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 금리 동향과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등 대형 은행주들의 추이를 살펴가면서 조정이 있을 때마다 업종 대표주의 비중을 높여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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