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설명절을 맞아 해나루 쌀, 해나루 곰탕 등 1,200만원 상당 지역농특산물을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가 21일 설 명절을 맞아 1,200만원 상당의 ‘빛드림 선물꾸러미’를 당진시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 이상문 당진시 사회복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빛드림 선물꾸러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당진발전본부가 2019년부터 후원해온 명절 물품이다.
본부 임직원 50여명은 해나루 쌀, 해나루 곰탕, 해나루 실치김 등 10만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배송트럭에 싣는 등 이웃사랑 나눔에 온기를 더했다.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은 “설 명절에는 이웃들 모두가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따뜻한 설날을 보내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