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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9.7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80원을 넘어서며 6일 연속 연고점을 찍고 있는 것과 관련해 필요한 경우 시장 안정조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추 부총리는 7일 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서 이날 원‧달러 환율이 1380원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이렇게 환율이 오르고 외환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것은 경제와 금융시장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외환시장 쏠림을 당국이 예의주시하며 보고 있다”며 “필요할 경우 적절한 시장 안정조치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380을 넘었다. 환율이 1380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 2009년 4월 1일 금융위기 당시 이후 약 1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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