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알바트로스호모습 (사진:해양수산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해양수산부가 국내최초로 대한해운LNG 운반선인 SM 알바트로스호와 SM 블루버드호를 친환경 선박으로 인증됐다.
해양수산부가 27일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우리나라의 친환경선박 정책에 있어서 매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기존 내항 선박만을 대상으로 인증을 진행해오다 국제항해 선박에도 확대 적용한 것이다.현재 해수부는 2050년까지 선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2008년 대비 50% 절감하겠다는 국제해사기구 규제에 따라 탄소배출 저감기술 적용하고,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을 조건 충족 시 친환경선으로 인증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친환경선박 기술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포함해 친환경 선박으로 인증받은 선박이 금융 혜택을 받을수 있게 했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지난해까지 탄금호, 효정호 등 총 8척을 친환경선박으로 인증했고, 이날 국제항해선박으로는 처음으로 대한해운LNG의 SM 알바트로스호와 SM 블루버드호가 추가됐다.
선박들은 탄소배출 저감 기술이 적용돼 국제기준보다 훨씬 적은 양의 온실가스만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번 인증으로 KDB산업은행의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정태성 안전국장은 "국제항해 선박이 최초로 친환경선박 인증을 획득한 것은 우리나라의 친환경선박 정책에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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