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삭스 대양무역,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4 14: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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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삭스가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김인숙 나비야삭스 대표(왼쪽), 안정환 나비야삭스 이사(가운데), 윤종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오른쪽)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나비야삭스 대양무역이 자립준비청년과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나비야삭스 대양무역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양말 제조, 수출·도소매 기업 나비야삭스를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김인숙 나비야삭스 대표는 “국내 자립준비청년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작은 도움을 전하고 싶다”며, “더 많은 나눔이 모여 어려운 이들의 삶에 변화와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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