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울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항만공사가 3분기 총 누적 물동량이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하고 액체화물이 전년 대비, 일반화물이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2022년 3분기 울산항의 물동량이 전년 동기(4,584만 톤) 대비 9.2% 증가한 5,006만 톤을 처리했다고 27일 밝혔다.
3분기 누계 기준 총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한 14,527만 톤을 기록하며 국내 주요항만 중 홀로 증가세를 보였다.
UPA에 따르면 2022년 3분기 울산항 물동량은 항공유 중심의 수송용 연료 수요 증가, 탱크터미널사 대상 물동량 유치 포트세일즈, 북미지역 친환경차 수요 증가, 반도체 수급난 완화 등의 영향 등으로 액체화물은 4,130만 톤(↑10.2%, YoY), 일반화물은 876만 톤(↑4.6%, YoY)으로 증가했다.
컨테이너화물은 전년 동기(116천 TEU) 대비 16.4% 감소한 97천 TEU를 처리했지만, 전분기(22년 2분기) 대비 3천 TEU 증가하여 감소폭이 완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UPA 정창규 운영부사장은 "UPA의 탱크터미널 사 대상 맞춤형 수요 창출을 포함한 적극적인 포트세일즈와 고객애로 해소 및 규제개선 등의 결과로 울산항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라며, “하반기 경기침체 및 수요 둔화 등 영향으로 대내외 불확실성이 큰 만큼, 발생 가능한 물동량 증감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응하여 물동량 회복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