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한국수산자원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부산어촌특화 지원센터가 부산지역 어촌경제를 활성화하고, 관련 산업에 대한 일반 국민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어촌마을 해녀체험을 기획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이춘우)은 30일 현장 밀착형 지원기구인 부산어촌특화 지원센터와 9월 1일까지 「기장 신암 어촌마을 해녀체험」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어촌특화 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이번 해녀체험은 부산지역 어촌경제를 활성화하고, 관련 산업에 대한 일반 국민의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아울러, 코로나19 및 안전 관리 등을 고려해 참가 접수를 신청한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해녀문화 및 어촌지역 문화에 관심 있는 만 14세 이상 일반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해녀체험 프로그램은 해녀 문화 및 역사 소개, 안전교육, 잠수를 통한 뿔소라 채취, 수중 기념 촬영, 뿔소라 피리 만들기, 점심 식사(뿔소라회, 전복죽)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해녀체험 프로그램은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기장군 신암마을 연안에서 운영되며, 신청서 다운로드 및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어촌 특화지원센터 누리집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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