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장생포 수국 (사진 : 울산 남구청 사진 기록관) |
울산 남구가 수국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포토존, 비눗방울 버블 쇼, 숲속의 힐링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울산 남구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울남 9경으로 선정된 오색 수국 정원을 비롯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제1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9년부터 매년 심고 가꿔온 20여 종 1만여 본의 수국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 1만7200㎡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올해 수국 조성 범위를 더 확장할 계획이다
행사 내용으로는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매 시각 정각마다 비눗방울이 나오는 버블 쇼, 숲속의 힐링 콘서트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축제 기간 동안 오후 10시까지 야간개장을 하여 다채로운 조명과 형형색색의 수국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수국을 활용하여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다양한 포토존 설치에 중점을 두었다. 고래문화마을 일원을 가렌드 및 스트링라이트 등으로 꾸몄으며 숨겨진 수국 명소(히든 플레이스존)도 있어 사진 찍는 즐거움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남구는 더 많은 주민들에게 수국의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축제가 끝나도 내달 8일까지 포토존을 유지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수국을 구경하러 멀리까지 갈 필요 없다”라며 “장생포에도 타 도시 못지않은 아름다운 수국이 피어있으니 이번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을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울산 남구에서 수국을 즐기고 추억을 남기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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