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대상으로 새 출발 기금을 출시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의 ‘새 출발 기금’ 본격 출범 전에 콜센터를 통한 상담 2만1077건, 채무조정 신청 3410명, 채무액은 5361억 원 규모라고 4일 밝혔다.
앞서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시행 중인 채무조정 사전 신청에 지난 9월 30일 18시 기준으로 온라인 플랫폼 방문자 수 18만1069명, 콜센터를 통한 상담 2만1077건, 채무조정 신청 3410명, 채무액은 5361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
또한, 캠코는 2022년 10월 4일부터 온라인 플랫폼과 26개의 캠코 사무소와 50개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오프라인 현장 창구를 통해 본격적인 채무조정 상담 및 신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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