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 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 협의회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12-15 13:42:32
  • -
  • +
  • 인쇄
지역사회의 역사, 사회적 책무 방안 고민
▲지역사회의 역사, 사회적 책무 방안 고민 (사진 : 에너지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 공공기관 자체 감사 및 사회 공헌 활동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 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전은수 상임감사는 지난 14일 울산암각화박물관 일대에서 울산지역 7개 공공기관 상임감사(위원)가 참석한 가운데 제75차 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감사 협의회에서는 각 기관의 감사 현안을 공유하고 2023년 공공기관 자체 감사 및 사회 공헌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 및 활동 계획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이날 감사 협의회에서는 울산암각화박물관을 방문하여 국보 제285호인 반구대암각화의 세부 형태 및 보존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울산 소재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 전은수 상임감사는 “울산지역 공공기관 감사 협의회는 기관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감사업무에 대한 협력뿐만 아니라 장학사업 등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가 감사체계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