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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영국에서 4년 연속 ‘올해의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선정./사진=LG전자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LG전자가 영국에서 4년 연속 ‘올해의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영국의 권위있는 비영리 소비자매체 ‘위치(Which?)’가 주관하는 위치 어워드(Which Awards)에서 최고의 TV와 AV 제품 브랜드를 선정하는 ‘올해의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Home Entertainment Brand of the year)’ 부문 최고 브랜드 자리에 오른 것이다.
LG전자에 따르면 업계 최초로 4년 연속 최고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에 선정된 것은 제품 성능뿐 아니라 ▲고객 서비스 ▲가격 대비 가치 ▲혁신성 ▲소비자 만족도 등을 모두 평가해 인정받은 결과이다.
위치는 매년 다수의 전문가와 소비자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분야별 최고 브랜드를 발표했다. LG전자는 올해도 애플(Apple), 파나소닉(Panasonic) 등 글로벌 브랜드를 제치고, 위치가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선정을 시작한 지난 2020년부터 한 해도 빠짐없이 최고 브랜드 위상을 이어왔다.
위치는 “LG전자의 TV와 사운드바는 뛰어난 성능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추천제품(BEST BUY)에 가장 많이 선정됐다”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앞서 LG전자는 최근 위치가 선정한 ‘올해 구매해야 할 TV 브랜드(Which TV brand to buy in 2023)’에서도 최고 브랜드로 지정됐다.
LG 올레드 TV는 위치의 TV 성능평가에서 평점 78점으로 총 256개 평가 대상 모델 가운데 최고점을 받았다. LG 올레드 TV는 이 평가에서 1위부터 11위까지 석권했다. LG 사운드바도 총 98개 성능 평가 대상 모델 Top 5 가운데 4개를 차지했다.
IT 리뷰 매체 AV포럼(AVForums)는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G3)에 최고 평점 10점과 최고 등급인 ‘Best in Class’ 로고를 동시에 부여하며 “이미지 품질, 영상 처리, 게이밍 기능 및 HDR 등에서 확실한 최고 TV”라고 평가했다.
IT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도 LG 올레드 에보(모델명: G3)에 대해 “한 달 동안 체험해 본 결과 다시는 LCD TV로 돌아갈 수 없게 만든 세계 최고의 TV”라고 설명했다.
LG전자 영국법인장 이범섭 상무는 “고객에게 신뢰받는 최고 TV 브랜드로 인정받았다”라며, “10년 혁신을 기반으로 더욱 진화한 LG 올레드 TV를 앞세워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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