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부산고용노동청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고용노동청이 부산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소속 근로자의 기본적인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매달 모든 감독관이 합동으로 점검한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지난 21일 부산벤처타워에서 소규모 사업장이 다수 가입되어 있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울경 지회장 및 주요 간부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부산고용노동청이 부산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소속 근로자의 기본적인 근로조건 보호를 위해 매달 모든 감독관이 합동으로 점검한다.
매 분기 마지막 달 넷째 주를 현장 예방 점검을 날로 지정하여 해당 기간 중 모든 감독관이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독 대상은 전년도 신고사건 및 감독현황, 지역 내 업종별 비중 등을 분석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감독 필요성이 높은 관내 사업장 294개소를 선정한다.
감독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장에 온라인 교육 컨텐츠와 자가진단표를 사전에 안내하여 사업장 스스로 법 위반 여부를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고용노동청장은 간담회에서 “프랜차이즈 가맹점 대다수가 10인 미만 소규모로 운영되는 특성상 노무관리가 취약하므로, 개별 가맹점주들이 4대 기초 노동 질서를 준수하는데 프랜차이즈 사 대표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별도로 근로감독관은 프랜차이즈 회원사 대표 50여 명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장에서 주로 적발되는 법 위반 사례 및 개선 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여 노동관계법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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