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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한국마사회가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 총 29곳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마사회가 지난 1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양육시설 총 29곳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아동복지 증진 및 문화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에는 ▲아동의 문화교육 지원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지원 등이 포함됐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찾아가는 문화센터 ㅋㅋㅋ(’키즈컬처클래스‘의 약칭)‘의 사업 규모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보육원, 영아원 등 아동양육시설까지 수혜대상을 확대하며 약 1,000명의 아동들에게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철 고객서비스 본부장은 “찾아가는 문화센터는 2024년 한국마사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혁신적 사회공헌 교육모델”이라며, “장외발매소 인근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년 '청소년보호법' 개정으로 인해 전면 폐지되었던 장외발매소 내 아동·청소년 대상 강좌는 한국마사회의 고심과 끈질긴 노력 끝에 ’찾아가는 문화센터‘로 탈바꿈하며 보다 많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전국 17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470여명의 아동들에게 체험 및 문화활동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관련기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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