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삼성심리센터,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이종신 / 기사승인 : 2024-07-04 12: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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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이화삼성심리센터에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김민지 이화삼성심리센터 원장(왼쪽), 윤종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오른쪽).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이화삼성심리센터가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 긴급한 지원을 전달하기 위한 정기후원에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이화삼성심리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의 생계 및 의료, 주거와 교육 등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양천구에서 정신건강·심리·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화삼성심리센터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김민지 이화삼성심리센터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드리고 싶어 동참했다”며, “센터에서도 마음건강 문제에 대해 과학적으로 탐색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지역사회에 제시하며 계속해서 이웃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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