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새 출발 기금 채무조정 신청에 관한 현황을 밝혔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23년 5월 31일 기준으로 새 출발 기금 채무조정 신청에 대해 채무조정 신청 28,199명, 채무액은 42,188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
차주 수 및 채무액은 채무조정 약정 체결 시 확정되며, 향후 변동 가능하다.
새 출발 기금 채무조정 신청 채무자 중 2023년 5월 말 기준 채무원금 7,118억 원 10,619명에 대하여 약정을 체결하였다.
매입형 채무조정을 통해 채무 원금 3,042억 원 4,254명에 대하여 약정 체결하였으며,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1%로 확인되었다.
중개형 채무조정을 통해 6,365명 채무액 4,076억 원의 채무조정을 확정하였으며, 평균 이자율 감면폭은 약 4.5% p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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