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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차량이동 모습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올해 추석연휴 귀성길 소요시간은 서울 ~ 강릉 6시간 5분 서울~양양 5시간55분, 부산 8시간 50분, 목포 7시간 5분 소요될 전망된다.
7일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 강원권 고속도로의 하루 평균 교통량은 약 39만 9천여 대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했던 지난해 추석 연휴 하루 평균 약 35만 8천여 대보다 11.4%,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된 후의 최근 주말 교통량보다 9.3% 증가한 수치이다.
도로공사는 9일 귀성길은 서울∼강릉 6시간 5분, 서울∼양양 5시간 55분, 귀경길은 강릉∼서울 약 5시간 20분, 양양∼서울 약 4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추석연휴 전날 서울 요금소에서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로 향하는 귀성길 예상소요시간은 부산 9시간 50분, 목포 9시간 55분, 광주 8시간 5분, 강릉 5시간 25분, 대전 5시간 50분으로 예측했다,
10일 전국 주요 도시를 출발해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8시간 50분, 목포 7시간 5분, 광주 7시간, 강릉 5시간, 대전 4시간 40분 소요될 것으로 본다.
이번 추석연휴는 사회적 거리두기 폐지 이후 맞는 첫 명절인데다가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돼 교통량이 전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추석 당일인 10일 교통량은 약 49만 7천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37만 4천여 대보다 32.9% 증가할 예정이다.
이어 가장 혼잡한 시간대는 추석 전날부터 추석 당일 오후까지로 귀석, 귀경 및 성묘객 차량으로 인해 곳곳에 도로 교통 혼잡이 발생할 것으로 본다.
이에 따라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 교통 소통 대책 기간으로 설정해 교통 혼잡과 안전 관리를 위한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갓길차로제를 시행해 영동선과 서울양양선 총 177㎞ 구간에서 교통 정체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도로 용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갓길차로는 본선의 속도가 시속 60㎞ 이하로 서행 시 소형차가 이용 가능하며, 비상주차대 68개소를 갓길차로제 구간에 설치해 비상 상황 시 대피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한편, 토요일·공휴일 오전 7시∼오후 9시 운영하던 영동선 버스전용차로는 교통량 분산을 위해 오는 8∼12일까지 오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로 연장 운영한다.
이외에도 고속도로순찰대와의 협력을 통해 지정차로 위반, 끼어들기, 갓길통행과 같은 타 차량에 피해를 주고 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드론으로 집중적으로 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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