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대학생들의 잠재성 발굴을 통한 해운 산업 및 선박금융 활성화를 도모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7월 3일부터 9월 25일까지 대학생 대상 2023년 해운시황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캠코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선박금융에 대한 개선·발전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의 연구 내용은 ‘2023년 해운시황 전반에 대한 분석과 그에 따른 국내 선박금융의 개선·발전 방안’이며, 대학생(학부) 2명으로 팀을 구성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예선 심사의 평가 기준은 독창성(100점), 논리·합리성(100점), 실현 가능성(200점), 선박금융 이해도(100점)이고, 본선에서는 예선 평가 기준에 PT 완성도·팀워크·질의응답(100점)을 추가하여 평가한다.
캠코는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을 선정하고, 캠코 선박운용㈜에서 특별상 1팀을 선정하여 총 상금 650만 원을 수여한다.
더불어, 대상 및 최우수상,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2개월간 캠코 또는 캠코 선박운용(주)에서 ‘선박금융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원호준 캠코 기업 지원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해운 산업과 선박금융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캠코는 앞으로도 정부의 신해양강국 도약 정책에 동참하며 선박금융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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