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광주 복합커뮤니티센터 개발 현장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2일 공유재산 위탁개발 사업인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 현장을 찾아 여름철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권 사장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한다는 안전보건경영방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온열질환 예방대책 시행 여부, 중대재해 3대 사고 유형(추락, 끼임, 부딪힘) 예방조치 상태, 공사장 주변 안전 관리 상태, 위험성 평가 및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 현장은 지상 6층 철근콘크리트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으로, 권 사장은 중대재해 발생 예방을 위해 외부 비계, 안전 난간대 등 기본 안전시설 설치 상태도 면밀히 점검했다.
캠코는 이번 특별점검을 시작으로 8월까지 전체 건설 진행 사업장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율 안전 패트롤 점검을 실시해 사고 발생 요인을 발굴·제거할 계획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안전해야 건강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중대재해 예방체계를 구축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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