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취약계층·지역사회·미래와 함께하는 2024년 사회 공헌 추진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4-16 11: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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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회 공헌 활동의 지속적 전개와 동시에 다양한 사회적 책임에 부응하는 신규 활동 노력

 

▲한국자산관리공사 로고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취약계층 지원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개편해 지역사회 일자리 지원 및 미래 성장 동력 구축 등 신규 사회 공헌활동을 강화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12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으로 내일의 희망을 키우는 캠코를 목표로 2024년 사회 공헌 추진계획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캠코는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을 마련하는 캠코브러리는 2015년 첫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41개의 센터를 개소했으며 올해는 추가로 3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부터 14년간 저소득 가정의 희망충전을 위해 진행한 가족여행 프로그램인 희망 리플레이 제주도 가족여행 사업은 기존 40가족에서 60가족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시각장애인 오디오북은 지난 9년 동안 국민 재능기부자와 캠코 임직원 등 총 958명이 참여해 490권의 오디오북을 제작·기부한데 이어 이번 시즌 10에서도 40권의 오디오북을 제작한다.

캠코는 이와 같은 취약계층 지원 외에도 지역 경제 구성원의 일자리 지원 및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 구축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적극 발굴 중이다.

또한, 임직원 걸음 기부를 통해 도심 속 숲 조성을 지원하는 포레스트 캠코 사업을 도심 외 지역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축제에서 발생하는 사고 위험 등을 사전 예방하는 안전 누리 캠코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일회성의 사회 공헌 활동이 아닌 공사 설립 비전을 담은 캠코의 고유 사회 공헌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기존 활동은 지역사회에 더욱 도움이 되게 보강하면서도 변화하는 니즈에 맞춰 신규 사회 공헌 활동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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