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파된 수도계량기(사진=서울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르고 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6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전 4시까지 서울에 수도 계량기 동파 29건이 발생했다.
서울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3일 밤 9시부터 계량기 동파는 누적 174건이다.
한랭 질환자는 전날 1명 나왔다.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시는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 52개반 180명, 순찰 172명 규모의 한파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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