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림산림품종관리센터,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 현대화 시설공사 착공회의 개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0 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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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용 묘묙생산 현대화사업 시설공사 착공회의 현장 모습 (사진:산림청)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산림청 국림산림품종관리센터가 묘묙생산 현대화 사업 시설공사 착공회의에서 양액시스템 및 환경제어시스템에 대한 세부 내용을 논의했다.

 

20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국가종묘사업의 원천이 되는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을 위해 지난 19일 현대화사업 시설공사 착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착공회의는 각 공정별 사업관계자가 인사하는 자리로서 양묘시설 현대화사업 추진방향 및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당부사항이 담겼으며, 묘목생산을 위해 필요한 양액시스템 및 환경제어시스템에 대한 세부논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사업관계자를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대응을 위한 산림행정지원 서비스 '자연휴양림 결제요금 비대면 감면 서비스사업' 등 국민을 웃게하는 적극행정 홍보도 함께 이뤄졌다.

한편 김동성 센터장은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 현대화사업은 유행처럼 번지는 사업이 아니므로, 차분하고 내실있게 시공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조림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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