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동사진 (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서울 대표 중장년 일자리, 가치동행일자리 새로운 사업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서울시가 '중장년 가치동행일자리' 5700개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중장년층이 복지, 공공, 문화시설 등 분야에서 일하며 활동비를 받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해 이 일자리를 5605개를 공급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는 고립·은둔가구를 발굴·상담하고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외로움돌봄동행단’이 있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1차 모집에서는 장애인 동행, 어르신 급식, 학교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3월까지 2475명의 참여자를 선발한다.
이후 지역복지, 안전, 환경 등으로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50플러스포털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자격은 서울 거주자 또는 사업장 주소가 서울인 40~67세 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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