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3일 전국 식중독지수 현황 (사진, 기상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23일)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은 오후부터 밤 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
특히 이번 비는 강수량의 지역간 차이가 크고 짧은 시간에 매우 많은 비가 집중되는 곳이 많겠으며 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가시거리가 매우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차량운행 시 차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침 기온은 서울 24도, 수원 23도, 인천 22도로 출발해 비가 내리는 오후에는 서울과 경기 26도, 인천 24도로 어제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오늘 식중독지수는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대두분 지역에서 최고단계인 ‘위험’으로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경계가 요망된다. 설사,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사 지시에 따르고 식중독 의심 환자는 직접 식품을 조리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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