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광규와 육중완밴드 부터 양지은과 전유진 조합까지...'오마이 스타 특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1 1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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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화려한 무대들이 펼쳐졌다. 

 

11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오 마이 스타 특집 4' 2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 마이 스타 특집 4' 2부로 꾸며진 가운데 정훈희, 라포엠, 김광규, 육중완밴드, 스테파니, 김기태, 알리, 마독스, 양지은, 전유진 등 총 5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역대급 조합의 정훈희와 라포엠이 ‘미인’ 무대를 선보이고 정훈희와 라포엠은 ‘미인’을 완벽하게 탈바꿈해 자신들만의 색깔로 선보였다.스테파니와 김기태 역시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파격적인 시도와 도전이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특히 ‘댄싱 머신’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기태가 댄스 퍼포먼스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인데 스테파니와 김기태는 방탄소년단의 ‘Fake Love’ 무대를 꾸몄다. 앞서 김기태는 춤 선생님으로 모신 스테파니에게 전수받은 안무를 자신의 콘서트에 올린 바 있다. 김기태는 이 기세를 몰아 스테파니와 함께 듀오를 이뤄 정식으로 ‘Fake Love’ 무대를 펼쳐냈다.

무대 위 김기태는 스테파니와 남다른 호흡을 뽐내며 진지한 자세로 안무를 소화해 모두의 이목을 강탈했다.

이 밖에도 김광규와 육중완 밴드의 열정 넘치는 헤드뱅잉을 비롯해 알리와 마독스의 음색 하모니, 양지은과 전유진의 혼을 사르는 열창이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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