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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엄지원과 안재욱이 쌍둥이를 출산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연출 최상열/극본 구현숙)54회에서는 쌍둥이 부모가 된 한동석(안재욱 분)과 마광숙(엄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광숙과 한동석은 쌍둥이 부모가 됐고 이후 백일 잔치를 위해 사람들을 불러 모아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쌍둥이를 얻은 걸로 모자라 독수리 술도가의 장광약주가 아텍 정상회의 만찬주에 오르며 겹경사를 맞이했다.
마광숙은 법인 주주를 변경하기 위해 시동생들을 불러모았다. 마광숙 결정대로 오천수(최대철 분), 오흥수(김동완 분), 오범수(윤박 분), 오강수(이석기 분)는 독수리 술도가의 20% 동일 지분을 보유한 공동 주주가 됐다. 이어 한동석은 마광숙에게 "당신이 믿어주고 버텨줘서 오늘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맙고 사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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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캡처) |
그런가하면 독고탁(최병모 분)은 죗값을 받게 됐다. 독고탁은 징역 1년을 선고 받았고 이후 장미애(배해선 분), 독고세리(신슬기 분)는 오범수와 함께 독수리 술도가를 찾아가 그간 악행에 대해 사과했다.
또 그간 힘든 사랑을 했던 독고세리와 오범수는 결실을 맺게 됐다. 오범수는 "우리도 이제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다"며 "너 하고 나 그리고 하니 우리가 함께 지낼 수 있는 자리"라고 하며 결혼하자고 청혼했다. 이에 독고세리는 "기다리고 있었다"며 "언제쯤 이런 말을 해주나 했다"고 하며 청혼을 받아들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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