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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증권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 삼성증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삼성증권이 투자 경험이 없는 고객들의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혜택 제공에 나섰다. 이벤트를 통해 계좌 개설만으로 주식 또는 투자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삼성증권은 오는 30일까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식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들이 보다 쉽게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 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새로 개설한 고객은 모바일 mPOP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1.5만명 중 당첨된 인원에게는 국내 주요 기업 주식 1주가 제공된다. 증정 대상 종목은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등 업종 대표주로 구성됐으며, 당첨 시 익일에 주식이 지급된다.
미당첨 고객에게도 투자지원금 2만원이 제공된다. 해당 지원금은 국내 주식 매매에 활용할 수 있으며,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회수된다.
삼성증권은 이와 함께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과 장기간 거래가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식 거래 수수료 우대 혜택도 운영 중이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비대면 계좌에서 3개월간 0.0036396%의 우대 수수료율이 적용되며 이후에도 0.015%의 수수료율을 적용받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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