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박해미와 선우재덕, 차민지X강성욱 결혼 반대...'결국 무릎꿇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3 20: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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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무릎을 꿇었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50회에서는 최미경(박해미 분)가 백승주(차민지 분)에게 강성욱(이시강 분)과 헤어지라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욱은 강인규(선우재덕 분)과 최미경 앞에서 백승주와 결혼하겠다고 했으나 거절당했다.

이에 강성욱은 최미경에게 강인규를 설득하지 않으면 강인규 말대로 총괄실장을 그만두겠다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그러자 최미경은 백승주는 불러 "강성욱 진짜 사랑하냐"고 물었다. 백승주가 사랑한다고 하자 최미경은 "그럼 강성욱 위해 못 할일도 없는거 아니냐"며 "강성욱이 백팀장 초기 안하면 그이가 강성욱에게 회사 물려주지 못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백승주가 놀라자 최미경은 "그러니 강성욱을 사랑한다면 헤어지가"며 "우리 강성욱 앞길 막지 말아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백승주는 이후 강인규에게 집접 찾아가 무릎을 끓고 "우리 사랑을 허락해 달라"고 했다.

이 광경을 본 강성욱은 분노하며 백승주를 끌고 나왔고 퇴근 후 집으로 가 강성욱은 최미경과 강인규에게 백승주 누명 사건은 최미경 짓이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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