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사랑에 푹 빠진 배다빈..."윤시윤 너무 멋져서 걱정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2 20: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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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다빈이 윤시윤에 푹 빠졌다.


22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16회에서는 현미래(배다빈 분)가 이현재(윤시윤 분)에게 푹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이현재가 새로운 의뢰인과 문자를 주고받자 현미래는 "퇴근해도 퇴근한 게 아닌가 보다"고 했고 이에 이현재는 "예전에 의뢰인일 때 밤에 저한테 문자 한 적 있었지 않냐"고 했다. 이에 현미래는 "그때 심리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다"고 했다.

 

집으로 간 현미래는 이현재에 관해 묻는 윤정자(반효정 분)에게이현재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자 윤정자는 "37세 맞냐"며 "진짜 한 번도 결혼 안 했었냐"고 했다. 이어 "갔다 올 나이인데 네가 좋다더냐"고 했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현미래는 진수정(박지영 분)에 "내가 좋으니까 만나는 거고 그 남자는 다른 이유로 날 만나지 않는데 부모님이 뭐하는지가 뭐가 중요하냐"고 했다.

이어 "이현재 안만났으면 초조해하지도 않았을 거다"며 "너무 멋있잖냐"고 했다. 그러자 진수정은 이현재에 대한 환상이 빨리 깨졌으면 좋겠다고 했고 현미래는 그럴일 없다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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