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차예련, 아버지 전인택 떠올리며 복수의 칼날 갈아...나영희, 이중문에 이현진 조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3 2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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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이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2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24회에서는 본격적으로 복수를 하게 된 유수연(차예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동하(이현진 분)가 유수연과 함께 SA그룹으로 출근하자 이를 본 차화영(나영희 분), 홍진우(이중문 분), 서유라(연민지 분)는 불쾌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불쾌한 기색을 감춘 차화영은 유수연, 강동하에게 "SA 그룹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거라 믿으니 앞으로 잘해보자"며 "기대하겠다"고 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이후 차화영은 홍진우에게 강동하에 대해 조사하라고 지시하며 "털면 뭐라도 나올 것"이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유수연은 "옛날에 내가 타 준 커피가 맛있다고 하지 않았냐"며 "결혼하고 한 번도 못 타드렸는데 참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범인이 누군지 꼭 밝혀낼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그런가운데 강동하는 홍진우에게 투자를 제안했다. 강동하는 "신브랜드 개발에 직접 참여하겠다"며 "시장에서는 SA기업의 디자인이 올드하다고 평가하고 있으니 새로운 개발팀을 신설해야 된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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