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 연인 서현· 나인우, 아슬아슬한 입맞춤 직전 모습공개..붉어진 얼굴 시선 강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3 17: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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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 연인’ 서현과 나인우의 입맞춤 직전 모습 (사진:빅토리컨텐츠)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KBS2TV 수목 드라마 징크스 연인 4화에서 서현과 나인우의 입맞춤 직전 모습이 공개돼 설레임과 두근거림을 선사했다.

 

6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4회에서는 ‘수비 커플’ 수광과 슬비의 한 뼘도 채 되지 않는 거리가 아슬아슬한 텐션을 불러온다.

앞서 수광은 슬비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알게 됐고, 그녀는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장갑을 벗어 던지며 운명과 맞서기 시작했다. 

 

또한 슬비는 서동시장의 불운의 사나이가 된 고명성을 ‘행운의 남자’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공개된 스틸에는 슬비와 수광의 붉어진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곤히 잠든 슬비의 발그레한 두 볼은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반면 냄비를 손에 든 수광은 한껏 어깨를 치켜세우며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뿐만 아니라, 일편단심 ‘공수광 바라기’ 슬비의 직진 본능에 놀라 토끼 눈을 한 수광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슬비의 저돌적인 행동에 속마음을 알 수 없는 수광의 표정도 포착됐다. 두 눈을 꼭 감은 슬비와 그녀를 응시하는 수광의 온기 가득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다. 

 

과연 ‘수비 커플’이 ‘입술 닿기 1초 전’의 순간을 만들어낸 사연은 무엇일지 이들의 초밀착 스킨십이 본 방송에 대한 흥미를 최대치로 끌어 모은다.

 

▲징크스의 연인들 4화 선공개 영상 (사진:빅토리컨텐츠 YOUTUBE 채널)

한편, 징크스 연인들 4회 선공개 영상에서 ‘수광’과 ‘슬비’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함 넘치는 이 두사람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는 오늘 밤 9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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