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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증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증권이 2025년 4분기 금융감독원 공시 기준으로 퇴직연금 DC 원리금비보장(1년) 부문에서 DC 원리금비보장 적립금 3조원이상 전사업자 중 수익률 1위(21.02%)를 기록했다.
또 퇴직연금 IRP 원리금비보장(1년) 부문에서도 IRP 원리금비보장 적립금 3조원 이상 증권사 중 1위(18.68%)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DC/IRP계좌에서 ETF 잔고는 24년말대비 118% 증가해, 3조 4천억원에서 7조 3천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삼성증권 연금의 성장 배경에는 가입자 중심의 연금 서비스들이 있다는 설명이다. 먼저, 퇴직연금 최초로 지난 2021년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가 무료(단, 펀드 보수 등 별도 발생)인 ‘다이렉트IRP’로 퇴직연금 수수료 체계의 판도를 바꿨고, 가입자의 편의를 대폭 높여 가입 서류 작성과 발송이 필요없는 ‘3분 연금’ 서비스(개인정보 제공 및 약관 등 확인시간 제외)를 선보이기도 했다.
삼성증권 공식 MTS인 엠팝(mPOP)을 통해서 연금을 관리할 수 있는 ‘로보 일임’, ‘ETF 모으기’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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