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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호우 경보가 발효된 30일 오전 서울 중랑천의 수위 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연합뉴스 |
수도권 집중호우루 30일 오전 전면통제됐다가 한때 해제된 동부간선도로 전구간 통행이 다시 전면 통제됐다.
서울시는 30일 서울 및 경기 북부지방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 상승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에 대해 오후 1시25분부터 본선과 램프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운전자들은 우회통행하고 시민은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앞서 오전 6시43분부터 동부간선도로 통행을 통제했다가 중랑천 수위가 낮아지자 오전 11시30분 부로 전면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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