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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이 경기도 포천시 소재 서브터미널을 찾아 현장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어묵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CJ대한통운이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본부장을 비롯해 각 지역 사업담당 경영진들이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찾아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추운 날씨에도 고객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택배기사와 현장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CJ대한통운은 현장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리후생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연간 약 60억 원을 투입해 자녀 학자금과 건강검진, 입학 축하금, 출산 지원금, 경조 지원, 명절 선물, 생일 선물 등 7개 항목에 걸친 택배기사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택배기사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아져야 고객에게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현장 근로자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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