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월의 여왕 장미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15: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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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현재 24도의 기온에 해가 남에도 불구하고 미세 먼지로 인해 시계가 다소 불량하다. 대기가 혼탁함에도 장미는 그 자태를 뽐내느라 여념이 없다. 장미의 아름다운 자태에 본 기자는 독자들에게 시 한편을 띄운다.

 

아름다운 장미에 시 한 수는 예의라고 생각된다.
울타리에 늘어지던 오월이 지니 건장마에 지쳐 푸른 이파리 이마 찡그린다.
너도 비를 기다리는 게지? 그리움은 매한양인데 너는 아직 푸러 다행이네.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용연공단 공장 담장에 늘어진 줄장미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용연공단 공장 담장에 늘어진 줄장미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용연공단 공장 담장에 늘어진 줄장미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용연공단 공장 담장에 늘어진 줄장미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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