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 소방서, 전통시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6-23 14: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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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스안전공사, 관내 18개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자 등 21명

 

▲울산광역시 중구 큰애기 야시장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 중부 소방서가 전통시장 내의 소방 출동로 확보와 장애요인 제거, 장마철 풍수해 대비 저지대 침수 지역에 대해 안전예방에 나섰다.

울산 중부 소방서는 23일 오후 3시 중부 소방서 대강당에서 전통시장의 화재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관계 기관과 관내 18개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자 등 21명이 참석한다.

주요 회의 내용은 자율소방대 구성을 통한 자율 안전 관리체계 확립, 관계기관 협업에 관한 사항, 소방 출동로 확보를 위한 소방 활동 장애요인 제거, 장마철 풍수해 대비 저지대 침수지역 안전 관리 등이다.

이인동 중부 소방서장은 “소방서와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와 안전 수칙 이행으로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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