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소연의 놀라운 몸무게...44kg가 비활동기라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3 2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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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소연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13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전소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연은 "키 선배님 곡에 피처링 한 적이 있다"고 반가워했다.

이어 전소연은 "'덤디덤디'라는 곡이 있는데 거기 가사 중에 Trun up my summer라는 가사가 있었다"며 "근데 사람들이 전현무 선물이라고 들더라. 그래서 저희가 커피차를 선물로 드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자취 6개월 차 전소연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체중계 위에 올라가 몸무게를 쟀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전소연은 잠옷을 입은 상태로 체중계에 올라서는 모습이 나오자 "저거 나오는 거냐"며 불안해 했다.

전소연의 몸무게는 44.8kg으로 나왔다. 전소연이 부끄러워 하자 박나래와 화사는 왜 부끄러워 하냐고 했다.

전소연은 "아침에 항상 몸무게를 재는데 비활동기랑 활동기 몸무게가 정해져 있다"며 "지금은 비활동기 몸무게로 살고 있다"고 했다. 박나래는 44.8kg이 비활동기 몸무게라는 말에 깜짝놀랐다.

이에 박나래는 "저 지금 완전 활동기인데 키는 제가 더 작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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