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혼했어요2' 지연수X일라이의 달콤한 스킨십...김원희 "오해하는거 아니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3 22: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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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연수와 일라이가 손을 잡았다.


1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 지연수, 일라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일라이는 수영복 차림으로 나타난 지연수에게 섹시하다고 했다.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나 많이 늙었지"라고 물었다. 이에 일라이는 "늙는 게 뭐 어떠냐"라고 물었다. 지연수는 "늙는 건 괜찮은데 아픈 건 싫다"고 했고 일라이는 운동을 하라고 했다.

이후 일라이는 지연수를 데리고 '신사와 아까지' 촬영지로 갔다. 이에 지연수는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진을 찍었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일라이는 지연수와 걷다가 지연수의 손을 잡았다. 지연수는 "왜 자꾸 스킨십 하려 그러냐"라고 하면서도 손을 빼지않고 잡고 걸었다.

이에 일라이는 지연수에게 "이런데 왔으니까 내 생각 하라고 그런다"고 했고 지연수는 "내가 너한테 반하길 바라서 이런 멘트 하는거냐"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김원희는 오해 할 수 있지 않냐고 했고 김새롬은 "감정을 못 속이는 esfp인 것 같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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