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이 렌터카를 타는 이유...'찬또배기의 생각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7 2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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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이 렌터카를 탄다고 밝혔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6월의 메뉴 출시를 위한 새로운 대결이 시작됐다.

이에 국민아들 찬또배기 이찬원, 어남선생 류수영, 레시피 여왕 박복순 박솔미, NEW 편세프 배우 류진과 아들 삼부자가 '브런치'를 주제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됐다.

이찬원은 밥도둑 반찬 3종을 만들어 관심을 모았다.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하는 이찬원의 반찬들은 또 한 번 이찬원의 내공을 엿보게 했다. 반찬을 다 만든 뒤 누군가에게 선물하기 위해 이찬원은 이 반찬들을 챙겨 집을 나섰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이과정에서 이찬원은 반찬을 챙겨 차에 올라 운전대를 잡았는데 놀랍게도 렌트카였다. 왜 렌트카를 타냐는 질문에 이찬원은 "일할 때는 스케줄 이동 차량이 따로 있으니 매일매일 개인적으로 운전할 일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찬원은 "사실 전 차를 좋아한다"면서도 "그런데 그런 마음을 누르고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이찬원은 "어린 나이에 차를 사면 겉멋부터 들까봐 사지 않았다"고 솔직한 소신을 드러냈다.

그렇기 때문에 이찬원은 차가 스케줄 외 개인적으로 필요할 때는 렌터카를 이용한다고 밝혀 칭찬을 들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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