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르세라핌 사쿠라, 이혼한 부모님 언급..."얼굴도 모르는 아빠 사인회서 만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4 2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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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르세라핌 사쿠라가 부모님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르세라핌의 김채원과 사쿠라, 직캠 요정 빌리의 문수아와 츠키, 셀럽파이브의 김신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사쿠라는 부모님의 이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쿠라는 가장 기억에 남는 팬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1살 때 부모님이 이혼을 했다"고 말을했다. 사쿠라는 "그래서 난 아빠를 본 적도 없고 사진을 본 적도 없다"고 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사쿠라는 "고향에서 처음으로 악수회를 열었다"며 "근데 어느날 어떤 남자분이 와서 응원하고 있다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사쿠라는 "악수를 했는데 아빠다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런게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했다.

사쿠라는 그러면서 "아마도 그 사람이 아빠였고 그다음 사람이 나한테는 할머니였다"며 "너 기억하지 않냐고 갑자기 그러는거다"고 했다. 사쿠라는 그러면서 "흔한 말인데 진짜 아빠였구나를 느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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