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점점가까워지는 양병열X남상지 보고 분노 폭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7 21: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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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의 질투가 폭발했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32회에서는 가까워진 강차열(양병열 분)과 서동희(남상지 분)을 보고 폭발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희는 백승주에게 "팀장님이 오해하실까봐 그러는데 저 강차열하고 아무사이 아니다"고 했다. 그러자 백승주는 폭발하며 "지금 날 우습게 보는거냐"며 "강차열이랑 아무사이 아닌거 내가 더 잘 안다"고 했다.

서동희가 당황하자 백승주는 "인턴이면 인턴답게 처신 똑바로 하라"고 했다. 이어 강차열은 표정이 어두운 서동희를 보고 무슨일 있냐 물었고 서동희는 아무일 아니라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어 강차열은 또 백승주에게 다가가 무슨일 있냐 했다. 이에 백승주는 아무일 없다며 "오늘 월급날인데 저녁이나 먹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강차열은 "나 할일이 있다"며 거절했다. 그러면서 강차열은 "내게 예전에 알바하고 첫 월급으로 향수 줬을 때 어땠냐"고 물었고 백승주는 "너무 좋았다"고 했다.

퇴근 시간이 되자 강차열은 서동희에게 "백승주가 향수를 좋아하니 사주면 좋아할 것"이라 하며 같이 백화점에 가자고 했다.

서동희와 강차열은 백화점에서 향수를 골랐고 이 모습을 강성욱(이시강 분)이 목격했다. 강성욱은 백승주가 다가오자 두 사람을 보지 못하게 막으려 했으나 백승주는 이 모습을 보고 질투가 폭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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