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돈스파이크의 엄청난 고기 사랑...연 매출 43억 이끌어낸 비법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4 20:30:51
  • -
  • +
  • 인쇄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돈스파이크의 스테이크가 눈길을 끈다.


14일 밤 7시 50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바비큐 가게를 개업하고 연 매출 43억 원의 갑부가 된 요식업자 돈 스파이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로 이름을 날린 돈 스파이크가 출격해 연 매출 43억을 벌어들인 근황을 전했다.

3년 전 은퇴를 선언한 돈 스파이크는 고기의 제왕을 꿈꾸며 자신만의 조리법으로 바비큐 가게를 개업했다고 전했다.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올해 3년 차 사장님이 된 돈 스파이크는 소고기 주문부터 보관은 물론 새벽마다 직접 바비큐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직접 나서는 이유는 개업 때부터 지켜온 '맛이 없는 고기는 버린다'는 철칙 때문이다. 돈스파이크는 매장 운영뿐 아니라 홈쇼핑을 통해 다양한 고기 요리를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돈스파이크는 새로운 고기 요리 가게로 '수제 버거집'을 열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원래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명문대 작곡과에 입학하며 비교적 순탄한 인생을 살아왔던 돈스파이크는 IMF사태로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하며 가족들이 흩어져 살아야만 했다고 전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가요계에 발을 들인 돈스파이크는 작곡가로서의 커리어에 정점을 찍었지만 운명처럼 다가온 바비큐는 돈스파이크를 고기를 써는 바비큐 가게 사장님으로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게 만들었고 결국 연 매출 43억이라는 숫자를 이끌어 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